

《육사답사》는 이육사의 삶과 그가 남긴 흔적을 ‘답사’라는 방식으로 따라가는 기획전시입니다. 관람객은 직접 답사자가 되어 청량리에서 중국과 일본의 여러 도시까지 이어지는 이육사의 이동과 활동을 살펴보고, 1941년 경성에서의 하루를 통해 그의 삶을 입체적으로 만나게 됩니다. 직접 확인한 흔적뿐 아니라 미처 닿지 못한 장소와 기록의 공백까지 따라가며, 독립운동가이자 시인을 넘어 끊임없이 움직이고 선택하며 시대를 살아간 한 사람으로서 이육사를 새롭게 기억해보는 전시입니다.
문화공간 이육사
문화공간이육사는 독립운동가이자 시인인 이육사의 삶과 문학을 기리는 복합문화공간입니다. 이육사 가족이 거주하고 「청포도」를 발표했던 종암동을 기반으로 전시·교육·문화행사를 통해 그의 정신과 문학을 시민과 함께 이어갑니다.
- 전시명
- 육사답사: 문화공간이육사 기획전시
- 전시장소
- 문화공간 이육사 (종암로 21가길 36-1)
- 참여작가
- 관람료
- 무료
- 전시기간
- 2026.05.18.(월)~11.14.(토)
- 문의
- 02-2241-2264
- 운영시간
- 10:00-18:00 (매주 일, 월 휴관) 17:30 입장마감
위치안내
문화공간 이육사 (종암로 21가길 36-1)
성북구 종암로21가길 36-1